Hello, Dad How

남성 육아 휴직자의 비율이 10%를 넘어서고,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아빠와 아이가 저녁을 함께하는 삶이 조금씩 실현되면서 육아에서 아빠의 역할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일보다 가정과 육아를 우선 순위로 올려둔 기특한 아빠들. 마음과 달리 육아를 몰라 헤매는 초보 아빠들을 위한 아빠 육아 팁.

아프리카 속담 중 “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사회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정성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아이를 키우는 일인 ‘육아’를 그동안 온전히 엄마에게 맡겨왔다. 오죽하면 엄마 혼자 아이를 보는 ‘독박 육아’라는 말이 있을까? 웃지 못할 다양한 육아 관련 유행어가 있지만 최근 ‘아빠 육아’라는 말이 등장했다. 아이의 정서 발달은 물론 가치관, 생활 습관 등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아빠의 육아. 현명한 방법은 무엇일까?

아기 때부터 교감하는, 아빠 육아

‘아빠 육아’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말한다. 그동안 엄마는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고, 아빠는 바깥일을 하며 돈을 벌어 오는 고정관념이 자리잡으면서 아빠는 육아를 잘 모르는 사람, 육아와 가사는 돕는 것이란 인식이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고정관념으로 아빠는 가정으로부터 멀어지고, 아이와 아빠와의 시간에 어색함이 자리 잡으면서 외로움을 호소하는 아빠들의 이야기를 매스컴을 통해 종종 접하게 됐다. 이에 경각심을 느낀 듯 최근 육아에 적극 동참하는 아빠들이 늘고 있다. 아이는 엄마가 키운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용해 아이를 적극적으로 케어하고 놀아주는 것뿐 아니라 육아 휴직을 하며 엄마 대신 아이를 양육하는 아빠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몇 해 전부터 ‘아빠 육아’라는 말이 주목받고 있다. 엄마 뒤에 서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닌, 아이가 커가는 모습 하나하나에 아빠가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아빠 육아. 함께 있지 못하는 순간에도 관심을 가지고 아내를 통해 이야기를 전해 들음으로써 일보다 가정과 육아를 우선 순위에 올려 놓은 아빠들의 모습은 낯설지만 흐뭇하다.

아이에게

아빠 육아가 필요한 이유

아빠와의 유대감 상승

단순히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 아이와 시간을 공유하는 아빠 육아는 참여도가 높을수록 아이와의 친밀도가 높아진다. 엄마가 가정 살림과 육아를 전담할 경우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으므로 양보다 질로 승부해야 한다. 짧더라도 아이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며 즐겁게 놀이에 동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엄마가 해주기 힘든 몸 놀이 같은 영역을 노리면 아빠와의 애착을 다질 수 있다. 아빠가 출근한다고 아이가 운다거나, 집에 왔을 때 현관으로 달려 나오는 모습에서도 평소 아빠와 아이의 밀착도를 가늠할 수 있다.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 향상

아이에게 보호막인 엄마와 아빠가 자신을 늘 지켜봐주고, 지지해주고, 사랑해준다는 것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힘이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는 두려워하지 않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높은 자존감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아빠라는 커다란 존재는 아이에게 인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하는 안정감을 준다. 육아에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다.

아이의 지적 & 창의적 능력 향상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눈 아이일수록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성장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감성적이고 정서적인 엄마에 비해 특정 주제나 현상에 대해 정보 중심으로 세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아하는 남자들의 특성 때문이다. 대화할 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아이의 말에 공감해주며 아이의 의식을 함께 따라가보자. 아이는 아빠로부터 전달받은 새로운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생각이 트여 창의적인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관계의 다양성에 의한 사회성 발달

아이에게 가족은 가장 처음 시작하는 사회이자 경험하는 가장 최소 단위의 사회다. 균형 잡힌 엄마와 아빠 육아를 경험한 아이는 엄마인 여자와 아빠인 남자라는 성의 다름을 알고 남성상의 개념을 가질 수 있으며, 자기 정체성을 찾아 나갈 수 있다. 인간관계에 대한 유연함과 훗날의 부모 역할을 배우는 등 앞으로의 자기 발달 과정에서도 특정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나갈 수 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로 나오는 다양한 모습을 아빠가 힘을 통해 조절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여자아이는 자신과 반대인 성을 경험하기 때문에 다양성을 인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엄마의 육아 스트레스 감소

아빠가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만큼 엄마에게는 여유가 생긴다. 자신도 돌아보고, 아빠가 하는 육아를 바라보며 육아법을 점검해볼 수도 있다. 더불어 아빠와 교감을 통해 아이와의 애착 대상이 확대되고 엄마에게 집중된 애착도 완화되어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엄마의 스트레스는 아이와의 관계는 물론 가정 분위기를 좌우하기도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고 가정도 화목해진다.

Expert’s Advice

아빠 육아에서도 주의할 점이 있다. 출산 후 엄마들이 주로 겪는 산후우울증이나 육아우울증이 아빠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아빠는 엄마에 비해 육아에 대한 또래와의 공감대 형성이 힘들고 감정 표현에 서툴다 보니 육아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또 방치하기 쉽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아빠의 육아 스트레스 역시 아이는 물론 집안 분위기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아이는 부모가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란다. 부부 간의 많은 대화로 아이의 양육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각자만의 시간을 마련해 휴식도 취하며 엄마만이 아닌 아빠의 육아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아이의 발달 시기에 따라 다른

아빠 육아

아이를 돌보는 것에는 많은 학습과 정보가 필요하다. 우선 아이의 연령별 발달 상황을 이해해야 하고, 그에 따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더불어 아이의 기질을 알고 맞춰주는 세심함도 필요하다. 엄마에 비해 덜 민감한 아빠들이기에 아이의 발달 시기에 따라 필요한 것을 알아두면 아빠 육아가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0~12MONTHS

세상에 태어난 아기도, 처음 아이를 안아본 아빠도 모든 것이 낯설기는 마찬가지다. 이때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기본적인 돌봄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의 몸이 발달하고 세상으로 나갈 준비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 아기 돌보기 매뉴얼 숙지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부모의 도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때 해야 할 일은 아기가 불편해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고, 낮잠과 밤잠을 규칙적으로 재우며, 수시로 젖은 기저귀를 갈아 발진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을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 평소 아내와 함께 아이를 목욕시키고 잠자기 전 수유나 밤중 수유, 아침 수유를 아내와 함께 분담하면 부족한 잠을 서로 보충할 수 있어 피로도가 줄어든다. 아이의 울음소리에 대처하는 방법, 아플 때 해야 할 일 등도 미리 알아두면 문제 상황 발생 시 아내의 불안을 잠재우고 덜 당황하게 된다.
    • 적극적인 반응과 눈 맞추며 놀아주기
하루 종일 누워 있는 신생아 시기를 지나 기어 다니는 시기가 와도 아이는 아직 말은 물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서툴다. 이때에는 아이의 행동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아빠와의 애착 관계를 높이고 눈 맞추고 웃으며 얘기하는 등 간단하지만 잦은 상호작용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이 시기에 아기 몸은 여리디여리므로 아빠는 힘 조절에 조심해야 한다.
    • 초점책, 그림책 읽어주기
시야가 불확실한 영아기에는 초점책이나 모빌을 보여주며 시각의 활동을 도와준다. 가만히 두기보다는 아빠가 옆에서 움직여주면서 자극을 주며 놀아주면 좋다. 그림책은 다양한 색감으로 시각적 흥분을 느끼게 해주고, 아빠가 낮은 목소리로들 려주는 이야기는 아기에게 편안함을 주고 세상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준다.

13~24MONTHS

일어서서 걷기 시작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등의 본격적인 의사소통이 이뤄지는 시기다. 특히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됨으로써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강해져 활동량이 증가하고 다치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 걷기 시작한 아이의 신체 활동 돕기
몸을 일으키고 걷는 등 생활 반경이 넓어지면서 의자나 테이블, TV 장식장 같은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은 욕구가 늘어난다. 균형감각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해주고 아이 주변에 부딪히거나 밟아 다칠 수 있는 물건을 정리하고 보호 도구를 설치하는 등 아빠가 부지런히 움직이는 만큼 아이는 안전해진다.
    • 아이의 말에 반응하기
엄마, 아빠 같은 단어부터 ‘‘이거 뭐야’’ 같은 2개의 단어를 연결하며 말하는 등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돌 전이 일방적인 아빠의 말하기였다면, 이때부터는 간단하지만 아이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엄마와 아빠는 서로의 관심사가 다르다. 엄마에 의해 엄마의 관심 사물로 말을 접하고 아빠에 의해 아빠의 관심 분야에 대한 말을 접하다 보면 아이의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 아이와 외출하기
아이와의 외출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아이의 간식, 기저귀, 손수건, 여벌 옷 등 챙겨야 할 준비물이 많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를 따라다니다 보면 금방 녹초가 되기 때문이다. 엄마보다 체력이 강한 아빠의 장점은 외출했을 때 발휘된다. 걷고 뛰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싶은 아이를 따라다니며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만 해주면 꿀잠으로 보답하며 아빠에게 휴식 시간을 줄 것이다.

25-36MONTHS

전문가들은 만 36개월 이전까지 부모와의 관계를 아주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때까지의 양육법에 따라 아이와 부모의 애착 관계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만 봐도 알 수 있다. 엄마만이 아닌 아빠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애착 관계를 위해서도 아빠 육아를 실천해야 한다.
    • 아이의 기질 이해하고 맞춰주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아이의 기질은 부모의 양육 태도와 조화를 이루는 조화 적합성에 의해 변화한다. 아이의 기질을 알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인내심을 바탕으로 맞추고 반응하여 양육하면 아이의 장점은 극대화되면서 단점은 차츰 조절되어 순탄한 육아의 길이 열린다. 아빠의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체력적인 스트레스가 엄마보다 적은 아빠가 아이의 행동을 허용하는 인내심의 범위가 넓은 편이다. 이에 아빠가 육아에 동참해 아이의 행동을 맞추고 조절해주면 아이도 한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 적극적인 몸 놀이로 놀아주기
아이의 활동량은 개월 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왕성해진다. 또한 왕성한 활동은 아이의 식욕이나 꿀잠에도 도움을 줘 성장 발달에도 좋다. 정적으로 놀아주는 엄마에 비해 몸으로 놀아주는 아빠 육아는 아이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줘 아이의 짜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아이의 욕구나 주장이 확실해진 시기로 아이가 원하는 몸 놀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37MONTHS

36개월이 지나면 마냥 아기 같을 것만 같던 아이는 아기 티를 점점 벗는다. 대화가 될 만큼 말도 늘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면서 육아에 보육이 아닌 무언가 플러스알파가 필요한 시기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를 충족해줄 다양한 활동이 더해지고, 부모도 아이의 행동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갈등 상황도 빈번하게 발생하여 훈육 방법에 대한 고민도 시작된다. 체력으로 버틸 수 있었던 육아에서 놀이의 확장과 아이를 키우는 기술이 더해지는 시기로 엄마만이 아닌 아빠가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 시기에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아빠의 육아 효능감도 올라간다.

일상 속 아빠 육아법

아이를 돌보는 것에는 많은 학습과 정보가 필요하다. 우선 아이의 연령별 발달 상황을 이해해야 하고, 그에 따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더불어 아이의 기질을 알고 맞춰주는 세심함도 필요하다. 엄마에 비해 덜 민감한 아빠들이기에 아이의 발달 시기에 따라 필요한 것을 알아두면 아빠 육아가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목욕으로 아이와 교감하기

아이가 스스로 앉아 있는 나이가 되면 아빠가 아이의 목욕 담당이 되어보자. 아빠가 씻겨주는 것은 아이에게 아빠의 촉감으로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다. 피부는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아이에게 정서와 성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심리 발달 및 안정감을 주는 육아법이다. 친밀감은 덤으로 따라온다. 남자아이의 경우 같은 남자로서 아이의 신체 기관 이름을 알려주고 기능을 알려주는 등으로 자연스러운 성교육도 이루어질 수 있다.

하루 30분 아빠와 독서 시간 갖기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고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주는 계기가 된다. 또한 어휘력이나 언어 구사력을 키워주는 훌륭한 교재다. 엄마, 아빠가 함께 아이에게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는 습관을 들이면 폭넓은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 쉬운 책부터 시작해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옮겨가며 매일 읽어주는 것이다. 특히 동물, 공룡, 자동차 등에 관한 부분을 아빠가 맡는 식으로 부모가 함께 책을 읽어주면 아빠와의 유대감과 애착도 형성된다. 신생아 시기 초점책이나 촉감책, 그림책으로 시작해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글밥을 늘리면서 자연관찰동화, 창작동화, 생활동화, 인성동화, 수과학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순차적으로 읽으면서 아이와의 독서 시간을 습관처럼 몸에 배도록 만들면 좋다.

아이와 외출하기

많은 아빠들이 아이가 어릴 때에는 외출이 힘들 거라고 여기고 좀 더 크면 데리고 다닌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함께 외출이 편해질 나이에는 아이는 아빠가 아닌 친구를 찾는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소소하게 아이와 집 주변 산책을 하거나 편의점에 가서 군것질 사오기부터 시작해보자. 그 후 마트 장보기, 박물관 가기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캠핑도 도전해보자. 엄마에게는 쉼을 주고 아이에게는 엄마와 떨어져 아빠와의 시간을 보내면서 새로운 경험과 함께 아빠와의 소중한 추억이 쌓인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 시간 갖기

아이에겐 뭐라 해도 놀이가 최고다. 마음은 동의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체력과 시간도 부족하고,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아빠들이 많다. 꼭 오랜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다. 하루 5분 혹은 10분이어도 핸드폰에 손대지 않고 집중해서 진짜 신나게 놀아주면 된다. 가족 특징을 맞추는 우리 가족 수수께끼, 비행기 태우기, 아빠 자동차, 말 타기, 이불 그네, 김밥 말기 등의 몸 놀이, 식빵에 잼 바르기, 시리얼 요거트 등 간단하지만 각자 만들어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하기, 집에 잠자고 있는 단어 카드를 꺼내 아이와 주제를 정해 분류를 하거나 뒤집어 놓고 찾기 혹은 단어 읽기 등을 하는 ‘단어 카드’ 놀이는 어휘력을 증진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Editor_ Hwang Ui Kyeong
Illustration_ Park Jin Young
도움말 & 감수_ 두정일 교수 마음길 아동가족상담센터
참고도서_ <초보 아빠를 위한 육아 가이드> (보건복지부) <기적의 아빠 육아> (우성아빠황성한 지음, 한빛라이프) / <아빠 유아 공부> (양현진, 위닝북스)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오은영, 웅진 리빙하우스) / <EBS 60분 부모-행복한 육아 편> (EBS <60분 부모> 제작팀 지음, 경향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