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Rug

보다 다채로워진 러그의 활약

바다 생물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울 소재 러그. 침대나 책상 밑에 깔거나 벽에 걸어두어도 좋다.  W80XL55cm FERMLIVING

귀여운 해마를 본떠 디자인한 울 소재 러그 오브제. W 34X H86cm FERMLIVING

바닥에 까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따뜻함을 불어넣고, 모양과 패턴에 따라 분위기를 손쉽게 변화시키는 러그. 최근 작품 같은 패턴과 디자인, 다양한 사이즈의 러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닥 전체에 깔기도 하고, 침대나 책상 밑에 포인트로 두는 미니 러그도 눈에 띈다. 또 러그를 벽에 걸어 오브제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동식물 모티프 등 아이디어 넘치는 러그 오브제로 벽을 장식하면 색다른 공간이 연출된다.

아이 방 러그는 아이들이 앉아 노는 만큼 소재를 잘 살펴보고 고르자. 가을 겨울에 사용하는 러그는 주로 울, BCF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폴리에스터, 면, 극세사, 인견으로 만드는데, 아이 방에는 울이나 면, 극세사 제품을 권한다. 아토피피부염이나 비염이 있다면 면보다 흡수율이 좋고 짜임새가 촘촘한 극세사 소재가 적합하다.

러그는2 ~3일에 한 번씩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고 2주에 한 번 정도 날씨 좋은 날 햇볕에 널어 일광소독 하면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다.

Editor : Hwang Sun Young
Cooperation : Fermliving @ferml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