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Come Together!

시너지를 일으키는 특별한 만남

반스 슈즈의 안쪽에는 영화 속 명대사 ‘Nice Work, Bone Daddy’가 새겨져 있다..

톰 삭스 마스야드 키즈 컬렉션은 유아용과 아동용 두 가지로 출시된다.

패션 업계에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거세다. 기존 틀에서 벗어난 독특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데, 최근 두 패션 브랜드의 협업이 특히 눈길을 끈다.

나이키는 최근 ‘톰 삭스 마스야드 키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톰 삭스가 아들인 루이 암스트롱 삭스를 위해 유아용 마스야드 2.0과 마스야드 오버슈를 선보인 것. 

두 신발 모두 앞서 출시된 성인용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벨크로 타입이라 어린아이도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핼러윈 시즌을 맞아 디즈니 영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에서 영감을 받은 풋웨어와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였다.

유령, 악령, 마귀 등 핼러윈 타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4개의 슈즈 패널에 각각 핼러윈 타운을 가로지르는 잭의 모습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표현한 게 특징. 아동용 풋웨어에는 야광 디테일을 더해 더욱 눈길을 끈다.

Editor : Kim Do Dam (Freelancer )
Cooperation : Vans   @Vans _ korea , Nike   @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