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a Records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빌트바이가 론칭한 미드 센추리 스타일의 퍼니처 솔루션 브랜드, 빌라레코드(Villa Records).

유려한 곡선, 힘 있는 마감재로 공간을 풍성하게 하는 빌라레코드를 소개한다.

빌라레코드는 건축, 인테리어부터 아트 디렉팅까지 전방위적으로 공간 디자인 작업을 하는 ‘빌트바이(Built By)’에서 1여 년 전 공간 편집 숍이자 가구 라인으로 론칭한 두번 째 브랜드다.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건축가 임성빈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자체적으로 개발된 기술력과 선별된 재료들을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가구를 중심으로 소품, 오브제 등 공간의 톤 앤 무드와 스토리를 만드는 토털 리빙 콘텐츠를 제시하며 인테리어 전반을 컨설팅하고 제품도 판매한다.
빌라레코드의 가구는 유럽 문화와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는 ‘미드 센추리(Mid Century)’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빈티지한 컬러와 월넛 고유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가구들은 모두 전기도금 방식으로 제작해 변색 없이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다채로운 채도의 컬러 유리, 기능적이고 품위 있게 마감 처리된 원목, 부드러운 벨벳, 긴장감 있는 스틸 등 다양한 소재가 유려한 곡선 디자인 안에 믹스매치 된 가구들은 공간을 밀도 있고 풍성하게 채워준다. 얼마 전 확장 공사를 마친 쇼룸에서 빌라레코드의 색다른 인테리어와 공간 솔루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ditor_ Hwang Da Im
Cooperation_ 빌라레코드 @villa_record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