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Cafe

숲 속에서 즐기는 충만한 한 끼

시원하게 트인 창문 안팎으로 초록빛 자연의 풍경을 접할 수있는 PS.Cafe의 전경.

디저트 메뉴 얼티밋 퍼지 브라우니는 초콜릿의 기분 좋은 단맛을 선사한다.

이색적인 미식의 경험을 원한다면 청담동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싱가포르에서 트렌디한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PS.Cafe’가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PS.Cafe1999년 싱가포르의 쇼핑몰 ‘프로젝트숍 Projectshop’에 문을 연 이후 20년 동안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

작년 중국 상하이에 8호점을 오픈한 뒤 한국에 9호점을 냈는데, 아시아 전역으로 입지를 확장해가는 PS.Cafe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청담점은 ‘숲 속 카페’라는 콘셉트에 충실하다. 통유리로 이뤄진 건물은 바깥에 대나무를 둘러 심고 내부 곳곳에 꽃과 식물을 들여 마치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본점의 아이코닉한 메뉴를 그대로 가져와 PS.Cafe가 선사하는 미식의 기쁨을 만끽할 수있다. 샐러드와 버거, 파스타 그리고 플로리다 키라임 파이에 이르기까지 다국적이면서도 모던한 음식을 올데이 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99 1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00~오후 10:00

문의 070-7772-7797

Editor : Kim Min Hyung
Cooperation : PS. cafe   @Pscafe . korea